주말 출근하고 왔더니 고양이가 제 자리를 차지했네요
주말 근무 끝나고 집에 왔는데 고양이가 제 자리에 떡하니 누워있더라고요.
비켜달라고 한참 말했는데 눈만 한번 뜨고 다시 자길래 그냥 옆에 앉았습니다.
애들은 웃고 아내는 사진 찍고요. 오늘 하루 제일 오래 쉰 시간이 고양이 옆에 앉아있던 10분이네요.
월요일보다 주말 출근이 더 피곤한데, 이러면 또 출근할만 한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말 근무 끝나고 집에 왔는데 고양이가 제 자리에 떡하니 누워있더라고요.
비켜달라고 한참 말했는데 눈만 한번 뜨고 다시 자길래 그냥 옆에 앉았습니다.
애들은 웃고 아내는 사진 찍고요. 오늘 하루 제일 오래 쉰 시간이 고양이 옆에 앉아있던 10분이네요.
월요일보다 주말 출근이 더 피곤한데, 이러면 또 출근할만 한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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