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이일수록 연락 기준은 말해두는 게
연락을 자주 하자는 뜻은 아닌데, 한쪽은 괜찮고 한쪽은 서운한 상태로 오래 가면 결국 연락 횟수보다 마음을 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쁜 날은 늦게 답할 수 있다고 미리 말해주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연락을 자주 하자는 뜻은 아닌데, 한쪽은 괜찮고 한쪽은 서운한 상태로 오래 가면 결국 연락 횟수보다 마음을 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쁜 날은 늦게 답할 수 있다고 미리 말해주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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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횟수보다 기준을 모른 채 혼자 해석하게 되는 게 더 피곤하죠 바쁘다는 말 한마디는 필요하고요
말없이 줄어드는 게 제일 마음 쓰이죠 늦는 이유만 알아도 괜찮을 텐데요
맞아 빈도 자체보다 서로 기대하는 선을 알고 있는 게 덜 서운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