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보다 매달 감당할 금액이 먼저 보여야죠
집값이 얼마 올랐는지 내렸는지만 보면 정작 사는 사람의 부담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대출이자나 보증금, 월세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같이 보여줘야 주거정책이 현실적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비싼 거래 하나로 시장 전체를 판단하는 것도 조심해야 하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집값이 얼마 올랐는지 내렸는지만 보면 정작 사는 사람의 부담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대출이자나 보증금, 월세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같이 보여줘야 주거정책이 현실적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비싼 거래 하나로 시장 전체를 판단하는 것도 조심해야 하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세입자는 가격 그래프보다 이번 달에 빠지는 돈이 더 크게 와닿죠
사는 사람이 계속 버틸 수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지요
거래 하나 찍힌 걸로 동네 전체가 오른 것처럼 말하는 건 좀 무리임
월 부담액도 금리나 계약 조건 따라 달라지니까 계산 기준까지 같이 나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