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것보다 애매한 약속이 더 피곤합니다
바쁜 건 이해하는데 언제 볼지, 가능한지까지 계속 흐리면 기다리는 사람만 눈치 보게 됩니다. 못 만나는 날은 못 만난다고 말하는 게 오히려 배려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바쁜 건 이해하는데 언제 볼지, 가능한지까지 계속 흐리면 기다리는 사람만 눈치 보게 됩니다. 못 만나는 날은 못 만난다고 말하는 게 오히려 배려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0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