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과 체벌 사이를 아이가 감당하면 안 됩니다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겁을 주거나 몸을 다치게 하는 건 기준이 너무 분명해야 합니다. 학교 안에서 문제가 생기면 보호자에게 알리고, 확인 과정과 기록이 남는 구조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집에 와서 설명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일로 남으면 안 되니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겁을 주거나 몸을 다치게 하는 건 기준이 너무 분명해야 합니다. 학교 안에서 문제가 생기면 보호자에게 알리고, 확인 과정과 기록이 남는 구조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집에 와서 설명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일로 남으면 안 되니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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