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내는 빨라도 확인할 사람은 있어야죠
공공시설이나 학교 안내에 AI를 쓰는 건 편해질 수 있는데, 아이들 관련 정보나 주민 민원처럼 맥락이 필요한 건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했으면 합니다. 내부 자료를 어디에 넣고 어떻게 쓰는지도 주민이 알 수 있어야 하고요. 자동화가 싫은게 아니라 편하다는 이유로 신뢰까지 생략하면 곤란하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공시설이나 학교 안내에 AI를 쓰는 건 편해질 수 있는데, 아이들 관련 정보나 주민 민원처럼 맥락이 필요한 건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했으면 합니다. 내부 자료를 어디에 넣고 어떻게 쓰는지도 주민이 알 수 있어야 하고요. 자동화가 싫은게 아니라 편하다는 이유로 신뢰까지 생략하면 곤란하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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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확인한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하고 어떤 기준으로 확인햇는지 기록까지 남아야 믿을 만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