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지는 것과 안심되는 건 좀 다르네
로봇이나 무인 서비스 늘어나는 건 편하긴 한데 고장 났을 때 사람한테 바로 물을 수 있는 창구는 꼭 남아있어야 한다고 봐 편의성만 앞세우면 익숙한 사람만 편하고 나머지는 더 불안해질 듯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로봇이나 무인 서비스 늘어나는 건 편하긴 한데 고장 났을 때 사람한테 바로 물을 수 있는 창구는 꼭 남아있어야 한다고 봐 편의성만 앞세우면 익숙한 사람만 편하고 나머지는 더 불안해질 듯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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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물을 수 있는 곳은 꼭 있어야죠
고장 났을 때 처리 기준이 보여야 믿고 쓰죠
특히 교통 쪽은 안내가 끊기면 불안할 것 같아요
편리함보다 막혔을 때가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