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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비용을 생활비로 설명해줬으면

주거 정책 발표할 때 공급량이나 기대효과만 크게 말하지 말고, 재원이 어디서 나오고 결국 누가 부담하는지도 같이 보여줬으면 합니다.

숫자 하나 던지고 끝나면 집 있는 사람과 세입자가 체감하는 게 다르잖아요. 정책 자체의 찬반보다 생활비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책임지고 설명할 주체가 누구인지 먼저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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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만 말하고 부담 주체는 흐리는 경우가 많죠 세입자 입장에서는 재원 설명이 더 중요합니다

맞습니다 발표할 때 좋은 점만 말하기보다 부담이 생기는 지점까지 같이 보여줘야 판단이 되죠

재원도 그렇고 책임 주체도요 계획 바뀌면 누가 설명할지까지 적혀 있어야 한다고 봐요

맞아요 집값 전망보다 내 생활비에 어떻게 닿는지 먼저 보여줘야죠

비용이든 시간 절약이든 체감되는 기준으로 말해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