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보다 정류장 안내가 먼저 아닐까요
자율주행버스나 순찰로봇 같은 기술이 늘어나는 건 신기한데, 정작 주민 입장에서는 어디서 타고 언제 오는지 안내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기계가 똑똑해지는 것과 별개로 고장 났을 때 대체 이동수단,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을 도울 안내가 같이 있어야 의미 있지 않을까요. 새 기술을 들이는 속도보다 생활에 안착시키는 준비가 먼저였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자율주행버스나 순찰로봇 같은 기술이 늘어나는 건 신기한데, 정작 주민 입장에서는 어디서 타고 언제 오는지 안내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기계가 똑똑해지는 것과 별개로 고장 났을 때 대체 이동수단,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을 도울 안내가 같이 있어야 의미 있지 않을까요. 새 기술을 들이는 속도보다 생활에 안착시키는 준비가 먼저였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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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용 시간대랑 환승 안내가 빠지면 기술만 앞서는 느낌입니다
비용이랑 사고 책임을 어떻게 정했는지도 공개돼야 할 것 같습니다
정류장까지 걷는 길 안전도 같이 봐야죠 기계만 놓는다고 끝은 아니라서
고장 났을 때 누가 어떻게 안내하는지가 핵심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