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수록 약속 시간은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몇 분 늦는 건 그럴 수 있는데, 미리 말도 없이 기다리게 하는 건 친한 사이여도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우니까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오히려 더 서운하게 만들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몇 분 늦는 건 그럴 수 있는데, 미리 말도 없이 기다리게 하는 건 친한 사이여도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우니까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오히려 더 서운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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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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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부터 늦었다고 보십니까?
가까운 사이라고 막 대하는 건 좀 그렇지
맞아 친하니까 늦어도 된다는 게 제일 애매함 늦을 거면 미리 한마디만 해도 덜 서운한데 그걸 안 하는 게 문제지
맞습니다 기다리는 사람 시간을 당연하게 보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연락 한 번이면 될 일을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잡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