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장보기 지원은 어디에 맞춰야 할까요
명절 앞두고 할인 행사가 있어도 카드나 포인트 조건이 붙으면 실제로는 일부만 혜택을 보게 되더라고요. 생활물가 지원을 한다면 한우처럼 비싼 품목보다 국거리나 돼지고기처럼 자주 사는 품목에 바로 적용되는 방식이 나을까요. 동네 정육점까지 혜택이 이어지는지도 중요해 보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명절 앞두고 할인 행사가 있어도 카드나 포인트 조건이 붙으면 실제로는 일부만 혜택을 보게 되더라고요. 생활물가 지원을 한다면 한우처럼 비싼 품목보다 국거리나 돼지고기처럼 자주 사는 품목에 바로 적용되는 방식이 나을까요. 동네 정육점까지 혜택이 이어지는지도 중요해 보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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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에서 바로 빠지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포인트 적립은 나중 일이라 체감이 약해서요
저는 비싼 품목 하나보다 자주 사는 식재료에 조건 없이 붙는 쪽이 체감은 클 것 같아요
조건 없는 할인이 제일 알아보기 쉽죠
동네 정육점도 빠지면 결국 큰 매장으로만 몰릴 텐데요
지원 기준이 품목인지 소득인지도 같이 공개돼야 말이 덜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