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이여도 오래 머무는 건 따로 얘기해야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집에 오래 머무는 문제는 따로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이틀 놀러 오는 것과 생활비나 집안일이 생기는 기간까지 머무는 건 전혀 다르니까요. 미안해서 말을 늦추면 결국 한쪽만 계속 맞추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과 별개로 가능한 기간·비용·집안일 정도는 먼저 정하는 게 덜 서운할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집에 오래 머무는 문제는 따로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이틀 놀러 오는 것과 생활비나 집안일이 생기는 기간까지 머무는 건 전혀 다르니까요. 미안해서 말을 늦추면 결국 한쪽만 계속 맞추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과 별개로 가능한 기간·비용·집안일 정도는 먼저 정하는 게 덜 서운할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기간이랑 비용을 먼저 말해두는 게 제일 덜 헷갈리겠네요
맞아 좋아하는 거랑 같이 사는 건 완전 다른 문제지
좋아하는 마음이 생활 부담까지 대신해주지는 않으니까요 오래 머무는 문제는 처음에 말해두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말 꺼내는 게 미안해도 나중에 더 서운해지는 것보다 낫죠
좋아하는 마음이 크면 이런 얘기를 더 못 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말은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