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집 살 때 자금 출처,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나요?
집을 샀다는 사실보다 대출인지 가족에게 빌린 돈인지, 실제로 갚을 수 있는 구조인지가 더 궁금합니다. 공직자라면 일반적인 재산 공개보다 자금 흐름을 더 자세히 봐야 하는지, 어느 선까지가 적당할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집을 샀다는 사실보다 대출인지 가족에게 빌린 돈인지, 실제로 갚을 수 있는 구조인지가 더 궁금합니다. 공직자라면 일반적인 재산 공개보다 자금 흐름을 더 자세히 봐야 하는지, 어느 선까지가 적당할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자금 출처는 봐야지 근데 가족 간 돈거래까지 무조건 의심하면 기준이 너무 애매해질 듯
가족에게 빌린 돈이면 차용증이랑 상환 일정 정도는 같이 보여야 납득될 것 같아요
차용증 하나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이체 내역과 상환 여부까지 있어야 자료가 이어집니다 공개 범위는 사생활도 있으니 검증기관이 먼저 자세히 보는 방식이 현실적이겠고요
나는 금액보다 신고한 소득이랑 산 집 가격이 맞는지가 제일 궁금해
맞아요 집값만 보고 판단하면 대출 규모나 기존 자산은 놓치기 쉬우니까 소득 대비 부채까지 같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가족 도움 없이는 집 마련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가족 돈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대신 같은 기준으로 자금 흐름은 확인해야죠
결국 일반인에게 요구되는 신고 기준보다 느슨하면 안 된다는 거죠 설명이 짧으면 괜히 의심만 커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