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길엔 앉는 것보다 조용한 게
출퇴근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리보다 조용한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앉아도 계속 큰 소리로 통화하면 피로가 그대로라서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통화는 조금만 줄어들면 좋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출퇴근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리보다 조용한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앉아도 계속 큰 소리로 통화하면 피로가 그대로라서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통화는 조금만 줄어들면 좋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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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소리까지 크게 해두면 더 정신없습니다
맞아 자리 있어도 옆에서 스피커폰이면 진 빠짐 ㅋㅋ
저도 조용한 쪽이 훨씬 낫습니다 앉아도 계속 들리면 쉬는 느낌이 없어서
자리보다 소음이 더 신경 쓰일 때가 있지요 통화가 필요한 분들도 있으니 스피커폰만 아니어도 많이 나을 것 같습니다
공공교통은 이어폰이 기본이면 좋겠습니다
통화보다 영상 소리가 더 거슬릴 때도 있음 ㅋㅋ
스피커폰은 진짜 왜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