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개 글 목록

가까운 사이일수록 결과보다 과정

배우자든 가족이든 결정된 것만 툭 말하면 서운함이 남는 것 같아요. 꼭 허락받자는 뜻은 아니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는 서로 알아야 덜 남겠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0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익명1

허락보다 공유가 필요한 거죠 결과가 같아도 과정 들으면 덜 서운하고요

익명2

결과보다 과정 설명이 진짜 크죠 서로 배제됐다는 느낌이 덜해서

익명5

결과가 마음에 들어도 나를 빼놓고 정한 느낌이면 서운하지요 과정에 함께 있었다는 게 참 큰 것 같습니다

익명7

가까운 사이일수록 설명을 생략하게 되는 게 더 서운하죠

익명10

결정에 참여했냐보다 나를 과정에 넣어줬다는 느낌이 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