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제 교대근무를 이해한 것 같음
교대근무라 출근 시간이 맨날 달라서 강아지도 좀 헷갈려했거든
근데 요즘은 내가 유니폼만 꺼내면 현관 앞에 먼저 가있음 새벽근무 날에도 졸린 눈으로 따라와서 앉아있고
오늘은 출근 전에 물 마시라고 물그릇까지 밀어주더라 물론 우연이겠지만 괜히 마음이 좀 그랬음
퇴근하고 오니까 바로 자는 척하면서 꼬리만 흔듦 이런 애 때문에 힘들어도 또 출근한다 진짜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교대근무라 출근 시간이 맨날 달라서 강아지도 좀 헷갈려했거든
근데 요즘은 내가 유니폼만 꺼내면 현관 앞에 먼저 가있음 새벽근무 날에도 졸린 눈으로 따라와서 앉아있고
오늘은 출근 전에 물 마시라고 물그릇까지 밀어주더라 물론 우연이겠지만 괜히 마음이 좀 그랬음
퇴근하고 오니까 바로 자는 척하면서 꼬리만 흔듦 이런 애 때문에 힘들어도 또 출근한다 진짜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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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릇 밀어주는 건 진짜 마음 찡하네 꼬리만 흔드는 것까지 너무 다정하다
물그릇까지 밀어줬다니 마음이 뭉클하네요 꼬리만 흔드는 것도 너무 귀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