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연락처 외우게 하는 것만으론 부족한 듯
아이한테 조심하라고만 할 게 아니라 휴대폰이 없거나 너무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 말하는 상황에도 보호자에게 바로 연결되는 절차는 있어야죠. 시민이 도와주는 건 고맙지만 개인의 선의에만 기대면 좀 불안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아이한테 조심하라고만 할 게 아니라 휴대폰이 없거나 너무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 말하는 상황에도 보호자에게 바로 연결되는 절차는 있어야죠. 시민이 도와주는 건 고맙지만 개인의 선의에만 기대면 좀 불안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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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를 외우는 것과 당황했을 때 실제로 연결되는 건 다르죠 절차가 있어야 마음이 놓일 것 같습니다
막상 놀라면 외운 연락처도 안 나올 수 있으니까요 절차가 따로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