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다가 괜히 웃겼던 순간
퇴근하고 냉장고 털어서 김치볶음밥 해먹으려 했거든요.
계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손에서 미끄러져서 바닥에 떨어짐 ㅋㅋ 아까워서 멍하니 보고 있는데 물고기가 수조 안에서 갑자기 엄청 부산하게 움직이더라고요.
내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닌데 괜히 들킨 기분이라 혼자 웃었습니다. 결국 계란은 치우고 볶음밥만 먹었네요.
별일 아닌데 하루 중 제일 크게 웃은 순간이었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퇴근하고 냉장고 털어서 김치볶음밥 해먹으려 했거든요.
계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손에서 미끄러져서 바닥에 떨어짐 ㅋㅋ 아까워서 멍하니 보고 있는데 물고기가 수조 안에서 갑자기 엄청 부산하게 움직이더라고요.
내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닌데 괜히 들킨 기분이라 혼자 웃었습니다. 결국 계란은 치우고 볶음밥만 먹었네요.
별일 아닌데 하루 중 제일 크게 웃은 순간이었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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