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중인데 면접보다 집안일이 더 떨리네요
요즘 구직 중이라 면접 몇 군데 보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면접보다 남편한테 오늘 뭐 물어볼지 더 긴장됩니다 ㅋㅋ
경력 공백 설명하고 있으면 괜히 작아지는 느낌도 들고요 집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면접 끝나고 버스 타면 갑자기 말이 많아짐
어제는 남편이 그냥 잘하고 있다고 한마디 해줘서 좀 울컥했네요 다들 구직할 때 멘탈 어떻게 붙잡으세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요즘 구직 중이라 면접 몇 군데 보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면접보다 남편한테 오늘 뭐 물어볼지 더 긴장됩니다 ㅋㅋ
경력 공백 설명하고 있으면 괜히 작아지는 느낌도 들고요 집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면접 끝나고 버스 타면 갑자기 말이 많아짐
어제는 남편이 그냥 잘하고 있다고 한마디 해줘서 좀 울컥했네요 다들 구직할 때 멘탈 어떻게 붙잡으세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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