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하나 옮겼더니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주말 출근 전에 베란다 화분 하나 거실로 옮겼습니다.
별거 아닌데 집이 좀 덜 썰렁해 보이네요. 아내가 지나가다 보더니 잘 옮겼다고 해서 괜히 기분 좋았습니다.
평소엔 물 주는 것도 자꾸 까먹는데 오늘은 출근하면서 알람까지 맞춰놨습니다. 식물 하나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드네요 ㅎㅎ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말 출근 전에 베란다 화분 하나 거실로 옮겼습니다.
별거 아닌데 집이 좀 덜 썰렁해 보이네요. 아내가 지나가다 보더니 잘 옮겼다고 해서 괜히 기분 좋았습니다.
평소엔 물 주는 것도 자꾸 까먹는데 오늘은 출근하면서 알람까지 맞춰놨습니다. 식물 하나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드네요 ㅎㅎ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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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하나 옮겼을 뿐인데 알람까지 맞추게 된 게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