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었다고 같은 책임은 아니잖아요
금액이 작아서 대충 넘어가자는 얘기는 아닌데요.
누가 옆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의도와 책임을 바로 묶어버리면, 상황을 설명하거나 자기 입장을 말하기 어려운 사람일수록 더 불리해질 것 같습니다.
잘못이 있었는지는 따로 확인하더라도, 처음부터 둘이 함께 계획했다는 전제를 세우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절차가 공평해야 결과도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금액이 작아서 대충 넘어가자는 얘기는 아닌데요.
누가 옆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의도와 책임을 바로 묶어버리면, 상황을 설명하거나 자기 입장을 말하기 어려운 사람일수록 더 불리해질 것 같습니다.
잘못이 있었는지는 따로 확인하더라도, 처음부터 둘이 함께 계획했다는 전제를 세우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절차가 공평해야 결과도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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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었다는 사실은 확인의 시작이지 책임의 결론은 아닌 것 같아요 절차가 먼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