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채널›익명서운한 걸 눈치로 풀라는 건익명2026. 9. 17. 오전 11:47가까운 사이일수록 말 안 해도 알아야 한다는 기대가 제일 어렵습니다 필요한 건 그냥 그때그때 말해주는 쪽이라고 생각해요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0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