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다가 우연히 들은 한마디가 오래 남네요
마트에서 장 보고 나오는데 앞에 계시던 어르신이 계산 끝나고 직원분한테 계속 고맙다고 하시더라고요.
직원분은 별일 아니라는 듯 웃으셨는데, 어르신은 봉투 하나 챙겨주는 것도 누군가한테는 참 큰 도움인가 봅니다.
저도 요즘 사람들한테 무심하게 고맙다는 말을 넘겼던 것 같아서 집에 오는 길에 좀 뜨끔했네요. 별거 아닌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오래 남을 때가 있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마트에서 장 보고 나오는데 앞에 계시던 어르신이 계산 끝나고 직원분한테 계속 고맙다고 하시더라고요.
직원분은 별일 아니라는 듯 웃으셨는데, 어르신은 봉투 하나 챙겨주는 것도 누군가한테는 참 큰 도움인가 봅니다.
저도 요즘 사람들한테 무심하게 고맙다는 말을 넘겼던 것 같아서 집에 오는 길에 좀 뜨끔했네요. 별거 아닌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오래 남을 때가 있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0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