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는 자리보다 기준이 먼저였으면
공용 주차는 빈자리 생길 때마다 먼저 오는 사람이 차지하는 식보다, 누구나 알 수 있는 기준이 있었으면 합니다. 자리 넓다고 오래 세워두는 것도 결국 다른 사람 몫을 막는 일이니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용 주차는 빈자리 생길 때마다 먼저 오는 사람이 차지하는 식보다, 누구나 알 수 있는 기준이 있었으면 합니다. 자리 넓다고 오래 세워두는 것도 결국 다른 사람 몫을 막는 일이니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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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선점보다 기준이 있어야 덜 억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