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비 계산할 때 통근 시간도 같이 봤으면 합니다
월세나 보증금만 낮아진다고 주거 부담이 줄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직장이나 학교까지 환승이 많고 오래 걸리면 교통비도 늘고, 하루에 빠지는 시간이 꽤 크니까요. 특히 청년 주거 지원을 따로 설계한다면 집값 기준만 보여주기보다 주요 생활권까지 걸리는 시간과 교통비도 같이 비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싼 집을 찾는 게 아니라 감당 가능한 생활을 찾는 거라서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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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주거비에 이동비랑 시간까지 들어가야 진짜 부담이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