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한테 함부로 말하지는 말았으면
일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말하지 않는 건 배려라기보다 기본인데, 꼭 안내문까지 붙어야 한다는 게 마음이 무겁네요. 실수하면 말할 수는 있어도 사람 자체를 낮추는 방식이면 안 되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일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말하지 않는 건 배려라기보다 기본인데, 꼭 안내문까지 붙어야 한다는 게 마음이 무겁네요. 실수하면 말할 수는 있어도 사람 자체를 낮추는 방식이면 안 되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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