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뒤에 남는 생활권도 봐야 합니다
공공기관 통합을 볼 때 직원 수만 따지면 너무 좁다고 봅니다. 주변 상권이 줄고 주거 수요나 생활서비스가 달라지는 부분까지 같이 봐야 주민들이 체감할 기준이 생깁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공기관 통합을 볼 때 직원 수만 따지면 너무 좁다고 봅니다. 주변 상권이 줄고 주거 수요나 생활서비스가 달라지는 부분까지 같이 봐야 주민들이 체감할 기준이 생깁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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