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출보다 오래 남은 손님 한마디
오늘 가게 정리하는데 마지막 손님이 그러더라 여기 오면 괜히 하루를 잘 산 기분 난다고
뭐 대단한 것도 안 했는데 그 말 듣고 갑자기 피곤한게 좀 덜해짐
장사하면서 내가 뭘 잘하고 있나 싶을때 많은데 이런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오래 가네 내일도 문은 열어야지 뭐 ㅎㅎ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오늘 가게 정리하는데 마지막 손님이 그러더라 여기 오면 괜히 하루를 잘 산 기분 난다고
뭐 대단한 것도 안 했는데 그 말 듣고 갑자기 피곤한게 좀 덜해짐
장사하면서 내가 뭘 잘하고 있나 싶을때 많은데 이런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오래 가네 내일도 문은 열어야지 뭐 ㅎㅎ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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