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 속도보다 늦을 때 한마디
답장이 빠르냐보다 늦었을 때 아무 설명 없이 넘어가는 게 더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바빴다는 말 한마디면 될 일을 서로 눈치 보게 만드는 건 관계가 편하지 않다는 뜻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답장이 빠르냐보다 늦었을 때 아무 설명 없이 넘어가는 게 더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바빴다는 말 한마디면 될 일을 서로 눈치 보게 만드는 건 관계가 편하지 않다는 뜻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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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늦을 수는 있는데 아무 말 없는 게 더 서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