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행사도 가는 길부터 망설여지네요
문화행사 장소가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으면 전시 내용보다 먼저 이동 경로부터 보게 됩니다.
버스가 한 번에 가는지, 환승이 많은지, 막차가 괜찮은지 이런 정보가 같이 보여야 마음 놓고 계획할 것 같아요. 장소만 정해놓고 교통은 각자 알아서 하라는 느낌이면 가까운 사람만 가게 되고요.
문화행사는 입장료뿐 아니라 가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접근성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문화행사 장소가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으면 전시 내용보다 먼저 이동 경로부터 보게 됩니다.
버스가 한 번에 가는지, 환승이 많은지, 막차가 괜찮은지 이런 정보가 같이 보여야 마음 놓고 계획할 것 같아요. 장소만 정해놓고 교통은 각자 알아서 하라는 느낌이면 가까운 사람만 가게 되고요.
문화행사는 입장료뿐 아니라 가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접근성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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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두 번만 넘어가도 마음이 확 꺾이죠 안내에 이동시간까지 같이 있으면 훨씬 낫겠어요
맞아요 환승보다 막차 시간이 더 신경 쓰일 때도 있습니다 늦게 끝나는 행사는 귀가 방법이 보여야 마음이 놓이죠
맞습니다 주차장 위치랑 만차 가능성 정도만 보여도 계획 세우기가 훨씬 편할 것 같아요
대중교통만 말고 주차 정보도 같이 있어야죠 차 가져갈 사람은 주차가 제일 먼저라
나이가 있으면 환승 한 번도 부담입니다 가까운 정류장과 걷는 거리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