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 속도만으로 마음을 재면
연락이 늦으면 서운할 수는 있는데 답장 속도 하나로 관계의 진심까지 판단하는 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답을 했는지보다 평소에 약속을 지키는지, 중요한 말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지가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연락이 늦으면 서운할 수는 있는데 답장 속도 하나로 관계의 진심까지 판단하는 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답을 했는지보다 평소에 약속을 지키는지, 중요한 말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지가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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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한데 계속 미뤄지는 느낌이면 답장 속도보다 우선순위가 궁금해지긴 합니다
서운함은 말할 수 있는데 답장 시간표를 상대에게 요구하는 순간 피곤해지죠
저는 답장 빠른 것보다 말한 걸 기억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늦었다고 바로 마음이 식었다고 단정하는 건 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