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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보다 설명이 먼저였으면

공적인 자리에 오르는 사람일수록 누구와 친한지보다 어떤 기준으로 일했는지가 먼저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친분 자체가 문제라는 뜻은 아닌데, 설명이 늦어지면 괜한 의심만 커지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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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이 있냐 없냐보다 그 관계가 업무에 영향을 줬는지 투명하게 설명하는 게 먼저죠

맞습니다 설명이 비어 있으면 사실관계보다 의심부터 커지니까요

결국 기준을 공개하고 같은 기준으로 처리했는지가 핵심 아닐까요

공적인 자리일수록 사적인 인맥 설명이 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