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지원은 월 부담부터 봐야 하지 않나
집값 숫자만 낮추는 식보다 월세나 이자, 관리비처럼 매달 빠지는 돈이 줄어드는지가 더 궁금함. 실제 정책 볼 때 어떤 항목이 제일 체감 큰지 아는 사람 있어?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집값 숫자만 낮추는 식보다 월세나 이자, 관리비처럼 매달 빠지는 돈이 줄어드는지가 더 궁금함. 실제 정책 볼 때 어떤 항목이 제일 체감 큰지 아는 사람 있어?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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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나 이자처럼 바로 빠지는 금액이 기준에 들어가야 체감이 있지 않을까요 자산만 보면 같은 소득이어도 상황이 너무 달라서요
관리비까지 정책으로 건드릴 수 있나? 이자나 보증금 쪽이 먼저일 듯
그러게 보증금이랑 이자 쪽이 먼저 보여야 할 것 같음 관리비는 제도 설계가 좀 어렵겠고
대상 기준이 복잡하면 필요한 사람이 놓치기 쉽습니다 금액도 중요하지만 신청 절차가 간단해야 하고요
월 부담 줄어드는 게 맞지 근데 지원금만 주면 임대료가 같이 오를 수도 있어서 공급이랑 묶어야 할 듯
집값만 보면 안 되고 대출이자랑 기존 자산까지 같이 봐야죠 월 부담이 줄어도 다른 비용이 늘면 체감은 없으니까요
누가 받는지와 실제 지출이 얼마나 줄었는지 공개돼야죠 숫자만 크게 보이면 또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