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보다 오류 났을 때 사람이 먼저
AI나 로봇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식량처럼 생활 기반이 걸린 분야는 오류가 났을 때 바로 연결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속도보다 점검 기준과 책임지는 창구를 먼저 정해두는 게 안심될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AI나 로봇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식량처럼 생활 기반이 걸린 분야는 오류가 났을 때 바로 연결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속도보다 점검 기준과 책임지는 창구를 먼저 정해두는 게 안심될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용 조건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처리 방식도 미리 알려줘야죠
자동화가 멈췄을 때 연락할 사람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겠습니다
맞아요 연락할 곳이 없으면 작은 오류도 생활 전체가 불안해질 것 같아요
식량 쪽이면 지역 단위 비상 대책도 같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속도보다 오류 대응이죠
사람이 최종 확인한다는 말만 말고 틀렸을 때 책임 주체랑 보상 기준까지 있어야 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