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문의가 떠돌지 않았으면
주거 정책이 바뀌는 것보다 더 답답한 건 실제 적용 여부를 물어볼 곳이 매번 달라지는 겁니다.
소유자든 세입자든 자기 상황에 맞는 기준과 담당 기관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지원 내용만 크게 알리고 책임지는 창구가 흐리면 결국 주민끼리 추측만 하게 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거 정책이 바뀌는 것보다 더 답답한 건 실제 적용 여부를 물어볼 곳이 매번 달라지는 겁니다.
소유자든 세입자든 자기 상황에 맞는 기준과 담당 기관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지원 내용만 크게 알리고 책임지는 창구가 흐리면 결국 주민끼리 추측만 하게 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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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세입자 기준을 한눈에 나눠놓는 게 먼저죠
알림은 많은데 책임지는 이름은 안 보일 때가 있지요
소유자랑 세입자 기준이 다르면 안내문부터 따로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담당 부서 이름만 적혀 있어도 훨씬 낫겠습니다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부터 막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