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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진단보다 설명하는 책임이 먼저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 때 외부 전문가를 부르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왜 바뀌는지, 누가 결정했고 뒤에 어떻게 확인할지는 늘 흐려지는 것 같아요. 큰 비용을 쓰는 것보다 결과와 후속 조치를 공개하고 책임질 사람이 앞에 서는 게 먼저 아닌가 싶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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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 쓴 이유를 누가 설명하느냐가 핵심인 듯

그 설명이랑 후속 조치가 같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사람들한테 설명할 창구가 있어야 납득도 되죠

결과보다 결정 과정이 안 보이면 비용만 커 보이죠

컨설팅 보고서만 두꺼워지고 책임자는 쏙 빠지면 진짜 답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