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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총액보다 어디와 연결됐는지가 먼저

공직을 맡을 사람의 재산 공개는 총액만 보여주는 것보다 정책과 이해관계가 닿는 지역이나 자산 종류를 함께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상세주소까지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고, 이해충돌을 판단할 수 있는 정도의 기준은 있어야겠지요. 재산이 많고 적은지를 따지기보다 어떤 결정과 본인 재산이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라서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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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만 크게 나오면 오히려 판단이 안 되죠 지역 단위랑 직무 관련성 정도는 같이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맞아 많다 적다보다 정책이랑 닿는지가 보여야지

상세주소까지는 부담이고 지역·용도 정도면 될 듯합니다

재산 총액은 숫자 하나인데 토지인지 상가인지, 정책과 관련된 지역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지요 공개 기준을 먼저 정해놓는 게 맞겠습니다

공개 항목 늘리는 것보다 기준부터 딱 정해야 할 듯

상세주소 말고 생활권 정도면 되지 않을까 괜히 신상털이처럼 가면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