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을 합치는 것보다 이용하는 사람 동선부터
공공기관 기능을 조정한다면 조직도나 숫자보다 시민이 어디서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되는지부터 보여줬으면 합니다.
직원 고용 문제도 중요하지만 신규 채용이 줄거나 지역 서비스가 멀어지는지 같이 설명돼야 하고요. 이름만 바뀌고 문의할 곳만 늘어나면 개편의 의미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공기관 기능을 조정한다면 조직도나 숫자보다 시민이 어디서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되는지부터 보여줬으면 합니다.
직원 고용 문제도 중요하지만 신규 채용이 줄거나 지역 서비스가 멀어지는지 같이 설명돼야 하고요. 이름만 바뀌고 문의할 곳만 늘어나면 개편의 의미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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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고용이랑 지역 서비스 둘 다 봐야죠 하나만 숫자로 정리하면 결국 이용하는 사람만 불편해질 수 있어서
맞습니다 기관을 바꾸는 설명은 많은데 정작 생활에서 문의하고 도움받는 과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빠질 때가 있더라고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신규 채용이 줄어드는지까지 보자는 말이 중요하네요 기존 직원 이동만 설명하고 지역의 다음 일자리나 행정 이용 편의는 빠지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조직 이름보다 주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가 먼저죠
서비스 받으러 가는 길이 길어지면 이름만 바뀐 게 아니죠 그게 제일 현실적인 기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