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이름보다 출근 장소가 먼저죠
조직을 합치거나 업무를 옮길 때 간판이나 효율만 볼 게 아니라 실제 근무지가 어디인지부터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퇴근이 한 시간 넘는 사람에게 근무지가 조금만 달라져도 생활이 크게 흔들리니까요. 이동시간도 비용처럼 같이 따져야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조직을 합치거나 업무를 옮길 때 간판이나 효율만 볼 게 아니라 실제 근무지가 어디인지부터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퇴근이 한 시간 넘는 사람에게 근무지가 조금만 달라져도 생활이 크게 흔들리니까요. 이동시간도 비용처럼 같이 따져야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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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장소가 바뀌면 이름보다 시간이 먼저 보입니다
맞습니다 이동시간은 그냥 개인 부담으로 넘길 일은 아니지요
이동시간 산정 기준까지 같이 명확해야 할 것 같아요
거리만 말고 환승이나 대기시간까지 포함해야 실제 부담이 보이겠네요
시간 늘면 생활이 먼저 흔들릴 듯 숫자 하나 바뀌는 걸로 끝낼 문제는 아닌 거 같아
조직 운영의 효율도 필요하지만 출퇴근 시간이 늘어나는 부분까지 비용으로 계산해야 납득이 될 것 같습니다 숫자상 효율만 보면 실제 부담이 빠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