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공공사업은 시작보다 관리가 더 궁금합니다
지역에 필요한 시설이라면 추진 자체는 반갑지만, 예산이 들어간 뒤 이용률과 유지비를 계속 공개해줬으면 합니다. 문 여는 날보다 몇 년 뒤에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지역에 필요한 시설이라면 추진 자체는 반갑지만, 예산이 들어간 뒤 이용률과 유지비를 계속 공개해줬으면 합니다. 문 여는 날보다 몇 년 뒤에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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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비가 매년 얼마나 드는지도 같이 나와야 할 듯 건설비만 보면 판단이 좀 어렵잖아
맞습니다 운영 주체와 접수 창구도 처음부터 분명했으면 해요
맞아요 시작 소식보다 이후 관리가 더 궁금합니다
예산 쓴 뒤에 얼마나 이용됐는지 보여주는 게 기본 같아요
시설만 만들어놓고 사람 안 가면 진짜 아깝지
처음엔 다 좋은 말인데 나중에 관리비 얘기 나오면 분위기 확 달라지더라 ㅋㅋ
공공사업은 숫자 공개가 제일 깔끔하죠 몇 명이 쓰고 얼마가 들었는지만 보여줘도 말이 많이 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