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기대감이랑 살기 좋은 집은 다르지
오래된 아파트가 재건축 얘기로 값이 오르는 건 이해하는데, 실제 사는 사람한테는 주차랑 누수, 수리비가 더 급하잖아. 기대감만 커지고 정작 몇 년씩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면 주민 입장에서는 가격 오른게 마냥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아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오래된 아파트가 재건축 얘기로 값이 오르는 건 이해하는데, 실제 사는 사람한테는 주차랑 누수, 수리비가 더 급하잖아. 기대감만 커지고 정작 몇 년씩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면 주민 입장에서는 가격 오른게 마냥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아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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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은 몇 년 뒤 이야기고 누수랑 주차는 오늘 문제라서요 집값 기대감과 실제 거주 만족도는 따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사는 사람한텐 생활 동선이 제일 솔직하죠
살고 있는 집이면 시세보다 매일 드나드는 주차랑 수리가 먼저지요
누수는 기대감으로 못 막으니까요
자가로 살면 기대감보다 매달 나가는 수리비랑 주차 스트레스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죠 가격이 올라도 생활 불편까지 같이 해결되는 건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