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지원은 보증금보다 월 부담을 봐야죠
주거 지원 기준이 재산이나 보증금 규모만으로 잡히면 실제 생활비 부담은 놓치기 쉽다고 봅니다..
처음 보증금 일부를 돕는 것과 매달 나가는 임대료 관리비를 계속 책임지는 건 전혀 다른 문제고요. 지원이 필요하더라도 한 번의 목돈 지원인지, 일정 기간 월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인지 구분이 있어야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집을 구할 때 당장 필요한 돈만 보는 기준은 좀 거칠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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