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과 편한 사람은 다르네요
상대가 좋은 사람인지와 나에게 편안한 관계인지는 별개인 것 같습니다.
예의 있고 성실한 사람이어도 같이 있으면 계속 눈치를 보게 되거나, 약속 시간 같은 작은 부분에서 자꾸 서운함이 쌓이면 관계를 이어가는 게 맞나 싶어집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불편한 마음까지 무시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상대가 좋은 사람인지와 나에게 편안한 관계인지는 별개인 것 같습니다.
예의 있고 성실한 사람이어도 같이 있으면 계속 눈치를 보게 되거나, 약속 시간 같은 작은 부분에서 자꾸 서운함이 쌓이면 관계를 이어가는 게 맞나 싶어집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불편한 마음까지 무시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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