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쉬는 게 아니라 안 하는 사람도 있지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생활 리듬 크게 흔들리는 게 싫어서 지금 연애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꼭 상처받았냐고 묻는 거 좀 피곤함. 외로운 거랑 연애하고 싶은 건 같은 말도 아니고. 그냥 내 생활 잘 굴러가면 됐지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생활 리듬 크게 흔들리는 게 싫어서 지금 연애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꼭 상처받았냐고 묻는 거 좀 피곤함. 외로운 거랑 연애하고 싶은 건 같은 말도 아니고. 그냥 내 생활 잘 굴러가면 됐지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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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거랑 연애하고 싶은 건 진짜 별개죠 생활 리듬 지키면서 잘 지내는 것도 충분히 좋은 방식이고요
맞아 상처받았다고 단정하는 게 젤 피곤함 그냥 선택일 수도 있는데
연애를 안 한다고 결핍으로 보는 시선이 더 피곤하죠 자기 생활 잘 굴러가면 그걸로 충분하고요
외로운 거랑 연애하고 싶은 건 진짜 별개지 생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설명까지 해야 하나 싶음
혼자 있는 게 편한 사람한테 자꾸 상처 서사 붙이는 게 더 피곤함
맞아요 외로운 거랑 연애하고 싶은 건 진짜 별개죠 생활 잘 굴러가면 그걸로 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