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새 기업 들어오면 뭘 먼저 봐야 할까
요즘 기술 쪽 기업이나 시설이 지역에 들어온다는 얘기 나오면 일자리나 발전한다는 말부터 하는데, 실제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차랑 통행량, 전기나 소음 같은 생활 변화가 먼저 궁금해.
주민들이 이런 계획 볼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기준이 뭐야? 혜택보다 불편이 생길 부분을 먼저 봐야 하는지도 궁금함.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요즘 기술 쪽 기업이나 시설이 지역에 들어온다는 얘기 나오면 일자리나 발전한다는 말부터 하는데, 실제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차랑 통행량, 전기나 소음 같은 생활 변화가 먼저 궁금해.
주민들이 이런 계획 볼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기준이 뭐야? 혜택보다 불편이 생길 부분을 먼저 봐야 하는지도 궁금함.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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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혜택보다 교통량·주차·소음부터 보고 전기나 용수 부담, 문제 생겼을 때 책임질 주체와 주민 의견 반영 절차까지 확인할 것 같아요
저라면 일자리보다 먼저 교통영향평가, 전력·용수 사용량, 소음 기준부터 볼 것 같아요 불편은 생기면 생활에 오래 남아서요
저라면 일자리보다 교통영향평가랑 출퇴근 차량 동선, 소음·전력 설비 운영시간부터 볼 것 같아요 혜택은 나중에 숫자로 확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