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은 미리 정해주는 게 배려죠
교대근무라 약속 잡을 때 시간이 늦게까지 안 정해지면 하루가 통째로 붕 뜨는 느낌이에요. 바쁜 건 이해하는데 못 정하겠으면 못 정한다고 말해주는 게 낫고요. 시간 맞추는 게 사랑의 전부는 아니어도 기본 배려인 건 맞는 듯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교대근무라 약속 잡을 때 시간이 늦게까지 안 정해지면 하루가 통째로 붕 뜨는 느낌이에요. 바쁜 건 이해하는데 못 정하겠으면 못 정한다고 말해주는 게 낫고요. 시간 맞추는 게 사랑의 전부는 아니어도 기본 배려인 건 맞는 듯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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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정하겠으면 못 정한다고 하는 게 훨씬 낫지 계속 붕 띄워두는 게 제일 피곤함 시간 약속은 기본 배려 맞는 듯
시간 자체보다 계속 기다리게 만드는 게 더 지치죠 안 되는 날은 안 된다고 말해주는 게 서로 편하고요
시간을 못 정하는 것보다 계속 기다리게 하는 게 더 피곤하죠 기본 배려 맞습니다
교대근무는 시간 비워두는 것 자체가 일정인데 계속 대기시키면 더 피곤하죠
교대근무는 약속 시간 하나 정해져야 잠이든 식사든 맞출 수 있어서 더 그렇죠
시간보다 확답이 늦어지는 게 더 사람을 지치게 하죠 교대근무면 하루 계획 자체가 묶이니까요
교대근무면 빈 시간이 약속 전용으로 묶이는 거라 더 그렇죠
시간 하나 못 정해서 하루 일정까지 못 잡히는 게 은근 크죠 미리 말해주는 게 배려 맞습니다
교대근무면 시간 미정이 제일 곤란하죠 못 정하면 못 정한다고 말해주는 게 맞고요
못 정하겠다는 말이라도 해주면 그나마 계획은 세우죠 시간 무시가 제일 피곤합니다
교대근무면 시간 하나 정해지는 게 하루 일정 전체라서요 못 정하겠으면 못 정한다고 말해주는 게 진짜 배려죠
못 정하겠다는 답도 일정 잡는 데는 정보죠
교대근무면 더더욱 확정 시간이 있어야죠 애매하게 하루 비워두는 게 제일 지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