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하나로 동네값 정하는 건 좀
같은 평형 거래 하나로 주변 아파트값 기준이 확 올라가는 건 좀 조심해서 봐야 할 것 같아요. 자가여도 대출 끼고 사는 입장이라 숫자만 오르면 생활비 부담부터 같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같은 평형 거래 하나로 주변 아파트값 기준이 확 올라가는 건 좀 조심해서 봐야 할 것 같아요. 자가여도 대출 끼고 사는 입장이라 숫자만 오르면 생활비 부담부터 같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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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하나로 분위기 확 달아오르는 건 조심해서 봐야죠 대출 끼고 있으면 숫자 오르는 게 마냥 반갑지만도 않고요
한 건이 기준가처럼 굳는 건 진짜 부담이죠 대출 낀 자가 입장에선 더 그렇고요
자산 숫자보다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먼저 보이죠
같은 평형이어도 층이나 향, 수리 상태 따라 다른데 한 건으로 묶이는 게 더 답답하지
맞아요 거래량이랑 매물 조건까지 같이 봐야지 한 건만으로 분위기 정하면 부담이 크죠
거래량 적은 단지일수록 한 건이 더 커 보이죠 층수나 수리 상태 같은 조건도 같이 봐야 덜 흔들릴 것 같아요
같은 평형이어도 층·향·수리 상태 따라 차이가 커서 한 건만 기준 삼기는 어렵죠
맞아요 숫자만 오르고 분담금이나 세금까지 따라오면 체감은 더 팍팍해질 수 있어서요
세입자 입장에서는 다음 계약 생각부터 겁나네요 숫자 하나가 생활비까지 건드리는 느낌
거래 조건이랑 산정 근거까지 같이 봐야죠 한 건 숫자만으로 분위기 타는 건 부담스럽습니다
실거래 한 건보다 거래량이랑 일정 기간 흐름을 같이 봐야 덜 휘둘릴 것 같아요 숫자 하나에 생활비까지 따라 오르는 건 부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