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 건 주식이고 빠듯한 건 생활비
주식시장 좋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집에서 체감하는 건 관리비나 장보기 금액이지요. 자산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 말이 쉽게 엇갈리는 주제라 수익률 이야기만 크게 도는 건 좀 불편합니다.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기준도 같이 봤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식시장 좋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집에서 체감하는 건 관리비나 장보기 금액이지요. 자산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 말이 쉽게 엇갈리는 주제라 수익률 이야기만 크게 도는 건 좀 불편합니다.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기준도 같이 봤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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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보다 관리비랑 장보기 금액이 먼저 체감되는 집이 많을 텐데요 생활비 부담 기준도 같이 봐야 맞지요
고정비가 매달 나가니까 수익률보다 먼저 신경 쓰이죠
수익률 몇 퍼센트보다 관리비랑 장보기값이 먼저 보이는 게 현실이지 생활비 부담 기준도 같이 얘기돼야 맞는듯
수익률은 변동이지만 관리비랑 장보기는 매달 바로 빠져나가니까 같은 기준으로 체감하기 어렵지요 생활비 부담은 따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수익률보다 장보기 금액이 먼저 보이는 게 현실이지요 생활비 기준도 같이 얘기돼야 하고요
수익률보다 관리비랑 장보기 금액이 먼저 보이는 건 정말 그렇습니다 생활비 기준도 같이 봐야 체감이 맞지요
수익률 몇 퍼센트보다 관리비 고지서 숫자가 더 바로 와닿지 생활비 기준도 같이 봐야 맞는 듯
생활비 부담은 평균 금액보다 소득에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같이 봐야 체감이 보일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고정비는 한 번 오르면 줄이기도 어려워서 평균 금액보다 가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아프게 느껴지지요
수익률은 숫자로 보이는데 장보기는 매주 바로 빠져나가니까요
자산 얘기만 커질수록 빠듯한 사람은 더 말 꺼내기 어려워지는 듯 생활비 부담은 따로 좀 봐줬으면
수익률보다 관리비 고지서가 먼저 보이지요 생활비 기준도 같이 봐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