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은 기관마다 다르게 쓰지 않았으면
공공 안내는 기관마다 표현과 형식이 달라서 읽을 때마다 다시 해석하게 되는 게 제일 피곤합니다. 내용이 많아도 공통된 공개 형식과 기준만 맞춰주면 필요한 사람은 훨씬 덜 불안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공 안내는 기관마다 표현과 형식이 달라서 읽을 때마다 다시 해석하게 되는 게 제일 피곤합니다. 내용이 많아도 공통된 공개 형식과 기준만 맞춰주면 필요한 사람은 훨씬 덜 불안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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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형식만 있어도 읽는 피로가 확 줄 것 같습니다 특히 신청기간이나 대상 기준은요
기관마다 말이 달라서 같은 내용도 다시 해석해야 되는 거 진짜 피곤함 기본 양식은 좀 통일됐으면
맞습니다 특히 교통 변경 같은 건 시행일이랑 바뀌는 내용이 한눈에 보여야 덜 헷갈리겠습니다
맞아요 시행일이랑 변경 전후만이라도 같은 위치에 고정해주면 훨씬 낫죠
공통 양식만 있어도 훨씬 덜 헷갈리겠어요
같은 내용인데 기관마다 표현이 달라서 매번 다시 읽게 되더라고요 공통 형식이 있으면 훨씬 덜 불안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