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수록 약속은 분명하게
가까운 사이니까 이 정도는 알아서 하겠지 하는 게 제일 피곤합니다. 약속 시간이나 바뀐 계획은 짧게라도 분명히 말하는 쪽이 맞다고 봐요. 친할수록 대충이 아니라 확인 한 번이 덜 서운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가까운 사이니까 이 정도는 알아서 하겠지 하는 게 제일 피곤합니다. 약속 시간이나 바뀐 계획은 짧게라도 분명히 말하는 쪽이 맞다고 봐요. 친할수록 대충이 아니라 확인 한 번이 덜 서운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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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이일수록 말 안 해도 알겠지 기대가 커져서 짧은 확인이 오히려 배려인 것 같아요
친할수록 더 확인해야 덜 서운하죠